개발자들이 사용하는 UiPath Studio의 하위버전인 UiPath StudioX 로우코드로 개발이 가능해서 비개발자도 손쉽게 할 수 있다고 한다..(유아이패스의 설명에 의하면) 드래그 앤 드랍 형식이여서 비교적 접근이 쉽긴 하지만 어느정도의 액티비티는 외워야했고, 내가 원하는 업무 자동화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수정하려면 기초적인 코딩의 틀은 알아야 가능했다.
ㅠㅡㅜ 오류 떠서 일단 속성으로 들어가면 다 모르는 말인걸... 요즘 초딩들도 코딩 가능하다는데 로우코드 정도는 알아야 회사생활 계속 할만한건가 싶어서 의지활활 불태우다가도 난생 처음 보는 툴에 허우적허우적 했다..껄껄 그래도 RPA가 대신 클릭해주거나 대사해주는 부분은 인수테스트하거나 단순 업무 할 땐 좋긴 할 것 같다.
시간도 절약도 되고? 다만 미천한 실력으로 프로세스 개발시간이 넘 오래 걸려서..^^ 그냥 엑셀을 내가 직접 돌리는게 더 빠른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개발 중에 문득문득 든다.
와중에 사내 보안도 왜 이렇게 ...
#
RPA
#
업무효율화
#
업무자동화
#
스튜디오엑스
#
스튜디오
#
비개발자
#
로우코드
#
대IT시대
#
단순업무
#
UiPathStudioX
#
UiPathStudio
#
유아이패스
원문 링크 : [일일공부] UiPath Studio X _자동화 프로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