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놓는 연습을 하던 와중 또 다시 내려놓기를 실패하고 충동적으로 인간 관계론을 구매하는 길. 나쁜 감정은 수없이 겪어도 여전히 적응되지 않는 거 같아.
뭘 그리 매사 교훈을 얻으려 하냐는 잔소리를 또 듣고 친구와의 달콤한 시간 낭비를 한바탕 벌인 뒤에야 비로소 맞이하는 감사한 마음들. 잠시 과거를 반추하며, 봄을 추억할 "BYE" 앤썸 삼대장.
Ariana Grande - bye 더 글로우 보러 킨텍스로 가던 버스 안에서 예습은 안 하고 갑자기 푹 빠져 한참을 들었던 곡 아직까지도 플리에 남아 있는 이터널 선샤인 트랙이기도 하다 Malcolm Todd - Sore Throat BBFN를 주제로 트랙 레퍼런스를 찾다 맞춤형 안티 팝 플레이리스트가 추천해준 곡 훗날 스포티파이 찬양 글도 써야겠움 Nourished by Time - Hell of a Ride 유서에 장례식 플리를 작성하게 되면 제일 마지막 트랙에 꽂아두고 싶은 곡 Tyler, the Creator를 처음 접했을 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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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멋진 헛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