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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마스터의 깨진 유리를 찾아서... (진짜 개진지함)

 젠지 마스터의 깨진 유리를 찾아서... (진짜 개진지함)

안녕하세요. 제목 무심결에 쓴 건데 먼가 라임 잇는 늑ㅋ낌ㅋㅋ 오늘도 누추한 곳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변방에 쓰이는 글들이 모라고 종종 봐주시는 분들 졸라 사랑해요. 뭐든 시간만이 아는 해답이겠죠?

쪽쪽 사실 본격적인 트랙 리뷰를 써보는 연습을 하려다가, 쓰다 보니 자꾸 딴 길로 새서ㅋㅋ 샤랄라 발랄하게 글 써야겍당 하구 새 카테고리로 전향했는데 어째 글이 더 보기 싫어진 느낌입니다. 원래 생각하던 방향성은 이런 느낌의 좀 더 직관적이고 친근한 글이었는데..

쓰읍ㅜㅜ 꼴에 교양 기르겠다고 쓰는 말들이 나름의 규칙을 갖고 쓰면서도 다시 보면 민망할 때가 있어요ㅋ_ㅋ It would be nice if blogs could be as ephemeral as Instagram stories... 댓글을 닫다 보니 Q&A 총망라 + 자문자답하는..

식의 글을 썼다가 지운 적이 있는데 오늘이 찐막이 되길 바라며~~ 리프레시를 위해 TMI 개쩌는 가이드라인을 써봅니다. 1. 네이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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