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의 끝에서는 한 해의 시작에서 쓴 버킷 리스트를 점검하며 꿈의 장벽이 높았다고 자조적 웃음을 띠다가도 높았다고 여기던 장벽을 극복한 항목에 보람도 느껴 그런데 올해는— 작년은 도저히 한 해가 지나감을 쉽사리 받아들이기 힘들더라고 이루지 못한 항목들을 죄다 제쳐 둬도 【너와의 기억을 돈벌이 수단으로 사용하기】 항목을 못 지킨 건 꽤 아쉬웠거든 헤헷 이찬혁 (LEE CHANHYUK) - 장례희망 26년에 머물어도 괜찮을까요? 언제나 그랬듯, 당신의 기억에서 잊혀질 즈음에....
12월 32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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