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지난달에 하던 고민이 기억나시나요? 보통 이 질문에 대한 정석적(?)
, 모범적인 답안은 아니오 이다 웨냐면 여기서 하고자 하는 말이 지난달의 고민과 걱정들도 오늘이 되면 전부 희미해지기 때문에 오늘날의 걱정도 그렇게 될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라. 이기 때문이지 하지만 난 지난달의 걱정, 지지난달의 근심, 스트레스 다 기억나는걸?
나 똑똑하지? 가 아니라 ㅠ;; 나는 보통 하는 고민들이 다 비슷해 그래서 지난달에 하던 고민은 생생하거니와 작년 이맘때쯤 내가 무슨 고민하고 살았는지 다 기억난다 오늘도 생각해 보면 별다를 거 없는 똑같은 고민 중 ..
좋은 건가? 그렇게 치명적이거나 특별하고 기타 등등 생각해 볼 만한 범위 외로 툭 튀어나오는 고민거리가 없으니까 좋은 건가 싶기도 하고 맨날천날 똑같은 고민하는 나도 참 지치겠다 싶은 ㅋㅋ 근데 솔직히 아무 고민 없는 사람들은 없을 거잖아 있나?
진짜 단 1개도 고민이 없는 사람들이 있을까? 급궁금 있다 쳐도 아주...
원문 링크 : 지난달에 하던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