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6월은 안녕하신가요? 저는 비밀 우리 회사 구내식 자랑 밥 먹으러 회사가요 ~~ 부추 돈코츠 라멘 언니랑 합정동 데이트 합정동 완전 힙한 동네였삼 ;; 합정동 도장깨기 원해요 내가 간 곳은 무라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15길 49 1층 MURA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요기 상수역이랑 더 가까웠구나...!
^^;; 소바를 너무 먹고 싶어서 왔다 맛있었당 머리를 강아지처럼 볶고 온 언니 히피펌이 잘 어울리는 뇨자~ 소바 먹구 산책하다가 간 카페 콜린 서울특별시 마포구 어울마당로 4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꽃이 와방 많아서 분위기가 좋구 음료도 맛있었다 나는 무슨 청포도..? 과일 음료 먹고 언니는 초코라떼 먹음 그리고 강아지 머리를 한 언니를 저격하듯 있는 애견카페 이름이 '더 귀여워'네..
하고 생각하고 있다가 언니가 옆에서 오늘 더 귀여워? 이러길래 뭐지 싶었는데 저 강아지 두마리 앉아있는 모양을 '오늘' 이라고 읽었다 그렇게 보이나요?
정...
원문 링크 : 벌써 6월 w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