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그게 뭔데 뀰이나 먹자 커플들보고 배 아픈 나 반반차내고 친구들이랑 낮술하기로 한 날 날을 굉장히 잘 잡았다 이 땐 지금처럼 그렇게 춥지도 않고 딱 적당했다 이상한 핑계로 날 (내 반반차를) 붙잡는 린줌 엇 내 옛 회사자리 …. 그립다 ..
지금은 내 모니터 전체공개 자리에 앉아잇슴 물고기주택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48길 1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진짜 짱 맛있었다 물고기 모듬? 이랑 주택 모듬 뭐 이런식으로 있던 것 같은데 저건 주택 !!
너무 맛있어서 말하면서 계속 먹음 뇸뇸 또 가고 싶당 2차로 인쌩맥주 갔당 2차 안주 다 너무 잘 시켜서 뇸뇸 맛있게 먹음 히히 근데 김치전 내가 시켜놓고 많이 남겨서 욕 먹은 건 안 비밀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 구구피피 ㅎㅎ 잘 보면 먹이 드리블 중 입 보다 먹이가 더 커서 저렇게 들고 다니면서 쪼개먹는당 첫눈 온 날 회사 창문 회사 앞 산책 해줘야징 내리는 눈 보며 예쁜 카페 테라스에 있는 코타츠 속에 들어가...
원문 링크 : 럭키비키 24년 마지막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