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는 길에 보긴 했는데 주차 때문에 망설이다가 처음 가봤다. 암사역에도 #고기싸롱 이 생겨서 거기를 많이 가는데 여기가 찐이다.
정육 식당은 정말 실패가 없다. 게다가 소주가 2,000원이다.
외부 주차 가게 앞과 뒤에 주차 가능한데 주차공간은 좀 협소한 편이다. 내부 입구에는 고기가 있고, 안쪽에 테이블이 있는데 대략 20개는 돼 보였다.
안쪽 공간은 좀 분리 뒤이어 있는 느낌이다. 메뉴 ️ 돼지한마리: 75,000원 ️ 돼지반마리: 39,000원 ️소한마리: 82,000원 ️ 소반마리: 44,000원 셀프 바 추가 반찬은 셀프 바에스 편하게 가져다 먹을 수 있다.
그런데 여기의 장점은 김치가 국내산이고, 구워 먹는 김치와 겉절이를 구분해놨는데 겉절이를 직접 담근다고 한다. 겉절이가 좀 짜긴 하지만 정말 맛있게 잘 먹었다.
주문 메뉴 우린 성인 3명, 소한마리를 주문했다. 계란찜은 기본 반찬으로 나온다.
처음에 1kg이 많을까 싶었는데, 중간에 그냥 포장해서 갖고 가고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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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싸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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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역소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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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역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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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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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역고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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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동정육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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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동소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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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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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동돼지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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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서이추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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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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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서이추환영
원문 링크 : ️ 암사역 소주 2,000원인 정육식당에서 소한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