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 다녀오는 길에 그동안 꼭 가보고 싶었던 창원 보타미 식물카페에 다녀왔다. 실내식물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집안에 식물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관련 블로그 이웃들이 늘어났게 되었는데 그러다 알게된 보타미 였다.
차가 없는 뚜벅이다 보니 창원까지 찾아가기가 그리 쉽지 않았는데 경주 나들이 나선 김에 조금 돌아서 오기로 했다. 보타미를 보고 계단을 내려서는 순간부터 너무 좋았다.
반짝반짝 빛이 나는 듯이 관리 되고 있는 나무와 꽃들이 싱싱해 보여서 너무 좋았고 이곳 저곳 너무 이쁘게 배치 되어있는 식물들이 아름다워서 물욕이 절로 생기는 공간이었다. 녹차 실타래 빙수와 커피..
사실 식물카페라 맛은 기대하지 않았는데..........
창원 보타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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