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은 모임 친구들과 만나는 날이었는데요. 보통 저녁식사 겸 뭉치는 경우가 많은데 요번에는 점심 식사로 모이게 되었어요.
오랜만에 노형에서 뭉치자고 해서 식당을 고르다 일요일이라 문 닫은 식당이 많았는데 따끈한 국물이 먹고 싶다는 말에 만강촌옛날칼국수를 방문하기로 했어요! 매일 : 11:00 ~ 21:30 라스트 오더 : 21:00 저희가 방문한 시간이 12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는데 내부는 만석!
다행히 앞에 대기가 많지는 않고 1팀인가 2팀 정도 있어서 한 20분 정도 웨이팅을 하고 입장할 수 있었어요. 만석이라 내부 사진은 요게 전부 점심시간에 방문해서 이렇게 손님이 붐비나 했는데 요 동네 사는 친구 녀석 말로는 2시 넘어까지 늦은 점심 손님으로 북적북적한다고 하더라고요.
만강촌옛날칼국수는 닭칼국수, 닭곰탕, 닭녹두죽이 7900원으로 엄청 저렴해요. 요 저렴한 가격 덕분에 제주시 착한 가격업소로 지정되어 있는데 저것만 먹어도 좋지만 2천 원 더 추가해서 닭반마리 칼국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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