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날씨가 썩 좋지 않은 날이긴 하지만 멀리 말고 가까운 시내에서 괜찮은 카페를 돌아다녀 보기로 하고 여친님과 함께 탑동 광장 근처에 위치한 카페 빈투지를 방문해 보았어요.
매일 : 10:00 ~ 19:00 라스트 오더 : 18:30 카페 외관을 찍을 때부터 내부에 손님이 북적북적한 느낌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자리가 없진 않을까 하고 들어선 내부.
빈티지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1층에는 다행스럽게도 손님이 없었어요. 아무래도 2층이 바로 앞 바다가 보이는 곳이다 보니 2층이 훨씬 인기가 있는 느낌이었죠. 1층도 예쁘게 꾸며져있어 여기서 음료를 마실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그래도 2층에 올라가서 한번 뷰를 구경하고 싶어 메뉴만 주문하고 2층으로 올라가기로 했어요.
음료는 Z 라떼와 따뜻한 노을 차로 결정! 둘 다 신정이라고 든든하게 떡국을 먹고 오긴 했지만 디저트는 또 못 참는 편이라 티라미슈와 마롱 케이크를 주문했어요.
주문을 하면 진동벨을 주시는데요. 요게 루프탑에서는 가끔...
#
건입동카페
#
빈투지
#
제주노을카페
#
제주시카페
#
제주신상카페
#
제주카페
#
탑동카페
원문 링크 : [제주시/건입동] 빈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