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사람들에겐 비호감이라는 초식남이 되기 위해 마트를 찾아갔다... '그래 오늘 부터 나의 주식은 풀이다' 이미 주사위는 던저 졌다.
마트에 펼쳐진 맛있는 시식코너를 돌며 생각했다. '그래 육식은 오늘 이것이 마지막이다' 왠지 군대갈때 연병장에서 부모님과 헤어지는 기분이다.
그래 사람은 초식을 하면서 인생을 배우는 거다. 어떻게 하면 풀을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베지테리안 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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