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기 통영 거제 여행 4 - 거제망치해변, 바람의 언덕 느낌느 2016. 7. 21. 16:5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은 1박 2일의 가족여행 코스 중의 마지막 여정이다. 통영에서 숙소가 있는 거제도로 달림.
숙소가 있는 펜션 입구. 6월은 성수기가 아니라 비교적 조용한 숙소를 선택할 수 있었다. 투숙객도 많지 않아 뭔가 펜션을 전부 전세 낸 기분. 2층 객실에서 바라본 펜션의 전경이다.
이날은 날씨가 흐려서 금방이라도 비가 올 것만 같았다. 흐린 날은 흐린 날 대로 분위기 있는 모습의 거제도. 6월은 정말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인 거다.
기분 탓인지 주변에 막 피어난 꽃들도 이뻐 보임. 난 이런 개 키우고 싶더라.
목욕시키는 게 힘들어서 그렇지 많고 많은 애완견들 중에서 진정 교감할 수 있는 견종이 아닐까 싶다. 개집 안에 있어서 쓰다듬을 수 없었던 것이 큰 아쉬움.
난 이런 개구리 키우고 싶더라. 목욕 안 시켜도 돼서 편하지만 집에 오면 어디 숨어 있을지 몰라서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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