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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개의 글

 1000개의 글

드디어 이 포스팅을 기준으로 1000개의 글이 완성되었다. 물론 비공개 글도 있고 포스팅했다 지운 글도 있어서 이것보다 더 많은 글들이 써진 것이지만 공식적으로는 블로그에 1000개의 글이 채워진 것(방문자 기준으로는 1000개가 다 안 보일 수도 있음) 블로그 글당 길게 걸리는 건 쓰는데 2~3시간이 걸리는 것도 있고 몇 분 안 걸리는 것도 있으니 대충 어림잡았을 때 30분이라고 해도 500시간 이상의 시간을 이 블로그에 투자한 것이다.

돈을 보고 하는 것도 아니고 (물론 콘텐츠 다양화를 위해 블로그 제품 협찬을 가끔 받긴 하지만) 90프로 이상 취미로 하고 있는 블로그이기에 사람이 많이 오든 적게 오든 묵묵히 이어가다 보니 어느새 1000개의 글이 채워졌다. 어찌 보면 1000개의 글은 몇 천 개의 글을 보유하고 있는 잘 나가는 블로거들에게는 작게 느껴질 숫자지만 오히려 그들은 칭찬을 많이 해줄 것이라 생각한다.

그만큼 시간 투자도 많이 필요하고 열정이나 흥미를 많이 가지고 있어...

# 1000개의글 # 블로그

원문 링크 : 1000개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