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 있다면 동양에는 손자의 《손자병법》이 있습니다. 손자병법 손무(손자)현대지성 블로그 글 더보기 옮긴이: 소준섭 384 pages 현대지성 출판사의 도서제공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고전 속 전략이 지금까지 살아있는 이유 손자는 약 2500년 전 춘추전국시대, 오나라의 왕 합려를 도운 전략가였습니다. 그가 남긴 《손자병법》은 단순한 전쟁 지침서가 아니라, ‘어떻게 이길 것인가’를 넘어 ‘어떻게 싸우지 않을 것인가’를 고민한 책입니다.
이번에 읽은 현대지성판 《손자병법》은 손자가 말한 13개의 계책을 중심으로, 각 계책의 해석과 실제 역사 속 사례를 함께 담고 있습니다. 컬러 이미지도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어 ‘책 값보다 퀄리티가 훨씬 높은데?’
싶을 정도로 구성도 알찹니다. ⸻ ️ 손자병법이 전하는 두 가지 핵심 메시지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선이다 모든 전쟁에는 막대한 비용이 따릅니다. 손자는 “이기더라도 손해가 크면 그것은 좋은 전쟁이 아니...
원문 링크 : 요즘 세상에도 통하는 2500년 전의 전략서, 《손자병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