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렇게 많은 태권도 사범님들이 싸운 적은 없을 겁니다.
지난주 토요일.(11월 11일) 부산에서 열린 격투대회에 다녀왔습니다. 이동희태권도 지도진과 수련생들, 그리고 세계강진태권도연맹(WKT)의 사범님들이 함께 출전한 대회였네요.
이동희태권도는 WKT연맹의 본관으로, 태권도계 누구보다 앞장서 실전태권도의 강함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태권도의 실전성을 증명하고, 그 가치를 살려내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번에는 아마추어, 세미프로, 메인경기 모두 출전해 총 14경기 중 11경기를 우승했습니다. 그 결과 태권도팀으로서 격투대회에 종합우승을 했고, 다시 한번 태권도의 강함을 증명했습니다.
(사실 4월에도 종합우승을 했었습니다. 태권도팀이 2번의 종합우승을 차지한 것은 격투계 처음 있는 일이죠.)
(시합 영상) (다른 각도 촬영) 이번 대회에서 저는 메인 선수로 출전을 했습니다. 좋은 경기 내용으로 심판전원 만장일치 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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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태권도 사범님들 또 싸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