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개월 전에 전화 한통을 받았다. 매출액 1천억원이 넘는 기업의 전문경영인 CEO였다.
이카운트 ERP를 사용한 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 재고수불이 맞지 않고, 사내 TF를 구성해서 재고수불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도무지 길이 보이는 것 같지 않아 연락했다고 하셨다. 방문 PT 후 바로 Pre-Consulting 을 진행하였고, 4월 하순 회장님 보고를 마치고 본 계약 체결 &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PT부터 본계약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되었는데, 그 이유는 블로그였다. CEO께서 블로그에 게재된 내용을 모두 읽어보시고, 관련 직원들에게도 읽도록 하신 것이다.
'블로그 내용이 너무 실감이 나게 우리 회사 실정과 일치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것이다.
특히 < 생산부 vs. 자재부 > 내용을 보고 적극 공감했다고 한다.
알고 보니 이 회사는 구축형 ERP 도입을 진행하다가 약 3억원의 비용만 지출한 경험도 갖고 있었다. 프로젝트 킥오프 미팅 시 CEO 질문 "이카운트 ER...
#
Data동기화
#
프리컨설팅
#
킥오프미팅
#
중소기업ERP
#
저렴한ERP
#
재고수불
#
자재부장
#
이카운트컨설팅
#
이카운트ERP
#
이카운트
#
블로그마케팅
#
구축형ERP
#
IT프로젝트
#
IT컨설팅
#
ERP컨설팅
#
ERP응용
#
해외공장생산
원문 링크 : 이카운트 ERP 컨설팅 < 블로그 마케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