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뭉크전이 예당에서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얼리버드 열리자마자 바로 결제부터 했다.
그것도 첫 날 방문하기로! 뭉크 명성에 비해 로비에 사람이 적다 싶더니, 전시장 안에는 사람들이 꽤 많았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중. 얼리버드라 티켓값이 만원(50%할인).
전시를 다 보고 '뭉크의 <절규>만 아는 나같은 일반 관람객에겐, 판화가 대다수인 이번 전시가 조금은 실망스러울 수 있겠다. 이걸 2만원주고 봤다면 조금은 아쉬웠을듯.'
이란 생각을 했다. 포스팅을 준비하면서 뭉크에겐 판화가 원화만큼 귀중한 작품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조금은 머쓱했지만- 여전히...
(판화 각각 느낌이 다 달라서 비교해보는 것도 재밌긴 했음...!) 모더니즘의 선구자 에드바르 뭉크.
노르웨이의 대표적인 화가이자 판화가. 표현주의의 선구자.
모더니즘. 유럽 현대 미술의 대표 주자.
이번 예술의 전당 뭉크전은 아시아 최대 규모라고 한다. 작품수가 꽤 많은 편이라 볼게 많아 좋았다. *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