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경매 입찰 기일이 다가왔습니다. 이제는 이론이 아니라 실전입니다. 1.
입찰 법원부터 확인하기 가장 먼저 할 일은 물건이 어느 법원 관할인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미리 확인했겠으나 서울은 법원별로 관할이 나뉘어 있어 헷갈리기 쉽습니다. - 서울동부지방법원: 문정역 - 서울서부지방법원: 공덕역·애오개역 - 서울남부지방법원: 목동역 - 서울북부지방법원: 도봉역 서울동부지방법원과 서울북부지방법원을 주로 갔는데 아침에 출발해서 가기엔 접근성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미리 거리와 이동 시간을 확인하고 출발 시간을 정했습니다. 입찰 마감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늦으면 그대로 끝입니다.
준비물을 다시 한 번 점검한 뒤 법원으로 향합니다. 서울동부지방법원 서울특별시 송파구 법원로 101 서울동부지방법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처음 가는 법원이라 긴장될 수 있지만,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경매기일이 있는 날에는 대중교통으로 가면 서류를 들고 이동하는 사람들이 유독 많습니...
원문 링크 : 법원 경매 입찰 기일, 실전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