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01 토 꽃 구경 겸 나들이 겸 여주프리미엄아웃렛과 에버랜드에 방문했다. 대전에서 9시 30분에 출발해서 여주 프리미엄 아웃렛에 11시 쯤 도착, 오후 5시 정도까지 아웃렛을 둘러보고 에버랜드에는 오후 6시쯤 도착.
에버랜드에서 오후 9시 30분에 나와서 대전에 오후 11시에 도착하는 강행군이었다. 여주프리미엄아울렛EAST 경기도 여주시 명품로 360 여주 서편 주차장에 차를 대고 나왔다.
아직은 한산하다. 오후 1시가 넘으니 사람이 북적북적 많아졌다.
츄러스로 에너지를 보충하고 쇼핑을 시작했다.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다.
돌아올 때 보니 줄이 꽤 길었다. 날씨가 좋고 아직은 사람도 붐비지 않는다.
한참 쇼핑을 하다가 오후 2시 시나서 푸드코트에서 첫 끼니를 먹었다. 쓰러지는 줄.
명품은 살만한 것을 찾기 힘들었다. 타임에서 가은이 상의 두 벌과 내 신발 하나를 샀다.
시리즈에서 내 바지하고 상의 하나를 샀다. 선글라스도 무난한 것으로 하나씩 구매했다.
에버랜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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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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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프리미엄아웃렛
원문 링크 : 여주 프리미엄 아웃렛, 에버랜드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