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럭션 이용후기 한때 명품이 최고인 것 같고 이 정도는 갖고 있어야 할 것 같아서 몇 개 구매했던 구찌, 샤넬, 루이비통 등등.. 구석에 모아놓고 안 쓰기를 몇 년이 흘렀는지..
클래식은 영원하다던데 내 취향은 영원하지 않나 보다. 그다지 많지는 않지만 한구석을 차지한 채 먼지만 쌓여가기를 3년이 지나다 보니 슬슬 판매를 해볼까 생각했다.
대충 중고가로 따져도 몇백은 될 것 같은데 집에 못쓰는 쓰레기로 있느니 차라리 팔아서 목돈이나 마련해볼까 해서 찾아본 마이럭션!!! 중고명품팔기를 검색하니 여러 군데가 나왔던 것 같다.
사실 중고 판매 어플은 오이 마켓이나 중고 천국 등등 내놓을 방법은 많았는데 중고거래의 낙이라고 하는 네고가 왜 이리 싫은 건지 그냥 깔끔하게 내놓은 가격에 사 갔으면 하는 마음이 가장 컸다. 그래서 일단 위에 두 개는 제쳐두고 명품 중고만을 판매하는 곳이 있나 보던 중에 눈에 띄는 플랫폼 발견!
시계나 의류나 신발이나 명품이면 다 된다고 하고, 24시간 이내에 ...
원문 링크 : 꽤 오랜시간 아껴뒀던 중고명품팔기 손쉽게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