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는 3월. 갑자기 영하로 떨어지거나 갑자기 비가 미친 듯이 내리긴 하지만 그래도 따뜻한 날씨를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다.
겨울 가라!!!! 봄 최고!!!!
엄마가 장조림을 해주신다고 해서 갔는데 장조림이 무슨... 세숫대야 한 통 가득...
맛있다 엄마표 장조림!! 친정집 근처에 큰 공원이 있었는데 살면서 한번도 가보지 않아서 동생이랑 우리집 막내아들 요미(말티푸, 10살)와 함께 나들이 총총 계남공원...
아카시아 나무가 많아서, 꽃 필때 오면 냄새가 엄청 좋다고 엄마가 극찬을 ㅋㅋㅋㅋ 나무 데크로 만들어진 공원이라 산책하기 좋았다. 왕복 1시간 정도 걸린 듯??
꽃 피면 요미랑 또 가봐야디 :) 엄마가 겉절이도 해주셔서 겉절이랑 찰떡인 짜파게티 끓여서 냠냠. 너무 맛있엉 ㅜㅜ 한때는 짜왕에 꽂혀서 짜왕도 많이 먹었는데 그래도 돌아오게 되는 짜파게티.
예전이랑 맛이 변했다는 소리가 있던데.. 변하쥐마...
집 근처 새로운 매장 도장 깨기. 일품곱창이 생...
원문 링크 : 봄내음이 느껴지는 3월, 나가자 먹자 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