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여행 3일차..! 아침 일찍 일어나 라뜰리에 루터스 오픈런을 하러 갔다.
오전 8시에는 도착해야 안전빵이라고 해서 나는 오전 7시쯤 감^_^ 줄 엄청 길었음... 1인당 10박스까지 구매가 가능했는데 근처 ATM에서 현금을 뽑기가 어려워서 ㅜㅜ 1인당 8박스씩만 구매하고 근처 미미 크래커로 바로 이동 미미도 제법 줄이 길었다 미미는 이렇게 잔뜩 쌓여있고 여성분 한분이 박스를 계속 까서 주시고 + 결제까지 다 하셨음 ㅋㅋㅋ 미미도 맛있고 라뜰리에 루터스도 맛있었지만 나랑 오빠 입맛은 라뜰리에 루터스가 최고! 주변에도 선물해줬는데 라뜰리에 루터스 평이 제일 좋았다.
안에 누가 양이 많은데 부드럽고, 미미보다는 좀 더 달달한 느낌이였다. 곧 가격을 인상한다던데ㅜ 이러다 한 박스에 만원될 듯..
지금은 8천원 대. 그리고 천진총좌빙 먹으러.
쫄깃쫄깃한 밀가루 반죽안에 계란, 소세지 등 취향대로 넣어서 먹는 간식. 날이 덥고 + 거리에 서서 먹어서 맛을 잘 느끼지 못한...
하지만 맛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