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것 연 청취 시간이 6만 분인 나로서는 참을 수 없지 최애곡 와 벌써 졸어렵다 최애 아티스트 에이펙스 트윈, 데스 그립스 그리고 또 누구 하냐 매시브 어택으로 할게요? 날 슬프게 만드는 노래 날 행복하게 만드는 노래 좋아하지만 공감하지는 않는 노래 음…; 와 어렵다 너무 많다 이건 아마 중딩 때부터 들었을 듯 공감했다면 지금쯤 감옥에 있었을 것 좋아하고 공감하는 노래 말곤 딱히 안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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