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시종일관은 커피도 팔고 음식도 파는데, 나는 와인을 곁들인 간단한 식사를 했다. 한 줄 요약: 담에 또 갈듯 + 미리 보기 PLACE 한림 시종일관 서비스가 좋은 조용한 까페 영업시간 오전 10시 - 오후 10시 휴무일 매주 목요일 특이사항 노키즈, 노펫존 주차 가능 (수원초등학교 맞은편 공영주차장) 숙소로 잡은 호랑이주택 근처라서 제주 여행 첫날 저녁식사를 하러 걸어갔다.
뚜벅뚜벅,, 멀리서 봤는데 예쁜 주택이었다. 창가 자리에서 여성 두 분이 식사 중이었는데, 그 모습이 너무 예뻐 보여서 설렜다.
입구에는 따로 큰 간판이 없다. 명패가 한자라서 조금 헷갈렸지만 한 일 정도는 읽을 수 있어서 입장!
들어와 보니 공간이 꽤 넓다. 방이 세 개고, 6인용 식탁이 있는 방도 있다.
원목 가구 위주로 대부분 세팅해두셨다. 전반적으로 따뜻한 느낌.
오후 6시까지는 카페, 10시까지는 레스토랑으로 운영된다. 초당옥수수 케이크랑 쑥인절미 케이크를 팔아서 다음에 오면 저거 먹어볼까 ...
원문 링크 : 제주ㅣ한림 시종일관 : 여러모로 기분좋아지는 다이닝&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