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2월 셋째 주가 되었다. 절반이 조금 더 지난 상황.
올해도 다 가는구나... 한 살...
더 먹는구나.... ㅜㅜ 코로나 부스터 샷을 맞고 두통이 생겨 약을 먹은 후 잠들었는데 잠시 후 따님이 흔들며 깨우고는 " 엄마 엄마 나 엄마한테 편지 썼어 자봐봐~" 하며 편지를 읽어준다.
가뜩이나 한 살 나이 먹는 게 싫은데 굳이 나이를 콕 찝어야 했었냐... ㅜㅜ 희한하게도 아플 때면 딸이 유난히도 옆에서 떨어지지 않는데, 아빠가 "엄마 주사 맞아서 아프대~ 좀 쉬게 이루와~" 하니 저리 편지를 써왔다 ㅎㅎ 그래..
안 아플게~ 열심히 운동해서 건강할게~!! ㅎㅎ 내년엔 건강을 위해 무조건 운동을 해야겠다.
살이 너무 쪄서..........
12월 셋째 주 가계부 결산 식비줄이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