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잠시 이야기 한적이 있는데.... 우리신랑과 나의 성격은 바뀌었어야했나보다.
난 화장은 하지만 정말 '화장을 어떻게 해야 예쁘게 하나~ 어떤게 좋지?' '이성분이 좋은가 저게 좋은가~' '오~ 저거 좋겠다~예쁘다~' 라고 생각한적이 없는듯하다.
화장은 회사를 나가야 하니... 20대시절 맨얼굴로 나가려는 나에게 우리의 김여사(우리엄마애칭) 님께서 나를 붙잡으시며 말씀하셨다. "화장을 안해도 좋으나, 눈썹을 안그리고 나가는건 예의가 아니야!!!" -ㅅ-;;; 에잇..
그때부터 기초적인건 하고 나가려하고, 회사에선 맨얼굴로 손님 상대할 수 없으니 하긴한다. 그와 반대로 나의 신랑은 스킨,로션..........
데생멀티밤 스틱 신랑이 하사하신 선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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