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커 갈수록 잔소리가 늘어갑니다. 분명 저번에 "앞으로는 문제집 먼저 풀게요."라고 약속했는데, 할 일을 미루고 놀고 있는 아이를 보면 한숨이 나오죠.
그렇게 10분, 30분.... 어느덧 2시간 이상이 되면, 참고 참다가 결국 '욱'하는 엄마가 되어버립니다. "엄마랑 약속했잖아!
놀기 전에 공부부터 한다고!!! 어떻게 하루종일 놀아?
" 네? 당신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고요?
그러고 싶지 않았는데 아이에게 어느새 잔소리만 늘어놓은 부모가 되었다고요? 괜찮아요.
저도 그랬는 걸요.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부모 마음은 다 똑같으니까요.
저도 예전엔 그 상황이 이해가 안되었는데 이유를 알고난 후 조금씩 좋..........
[부모수업] 약속한 것을 자꾸 잊어버리는 아이. 도대체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