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 갔다온지 한달이 지나고 저는 다시 짐을 주섬주섬 정리합니다 바로 2박3일의 오사카 여행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여행 동행자는 바로 친누나입니다 주변에서들 많이 놀라는 반응들을 보였는데요!
친누나와 단둘이 여행을 다니는 사이가 흔치 않은가 봅니다. 착한 누나가 있는 복 받은 동생이니 누릴 수 있는 행복이지 않을까요?
이번 여행의 목적은 각자 뚜렷했습니다. 저는 수족관을 상당히 좋아해서 가이유칸의 고래상어를 보고 싶었고, 누나는 USJ에서 실컷 놀고 싶어했습니다.
따라서 각자의 목적에 따라 2박3일의 일정을 짰습니다. (누나가 저보다 더 큰 J랍니다) 그리고 출발!
대한항공을 탑승할 예정이라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로 갑니다. 저는 주로 공항 리무진을 타고 다니는데, 항상 1터미널만 가다가 2터미널을 가니 거리가 생각보다 길게 느껴지네요 고고 뽀로로도 보고 출발~ 첫날은 바로 도톤보리에서 식사하고 돈키호테에 방문했어요 한 시간 웨이팅한 이치란라멘 손이 시려웠나?
부자연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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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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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원문 링크 : [오사카] 목적이 뚜렷한 2박 3일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