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장의 사진을 먼저 보고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2024 페라리 F1 차량) 선수들이 차량에 탑승하기 전, 잡고있는 손잡이와 같이 생긴 형체가 오늘의 주제입니다. 바로 "헤일로 HALO(천사의 고리)"입니다.
헤일로는 2018시즌부터 F1 차량에 의무적으로 도입된 안전 장치입니다. 2018 1R 호주GP 그럼 2017에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2017 페라리 차량 극명한 차이가 보이나요?
헤일로는 드라이버가 위치한 조종석, 즉 콕핏을 Y자 모양으로 감싸고 있는 하나의 프레임이라 말할 수 있겠네요. 모터스포츠 여러 종목 중, F1은 오픈휠 레이스입니다.
따라서 다른 종목들과 비교했을 때, 선수들은 상당한 위험에 노출됩니다. 이러한 노출로부터 선수들을 보호하기 위해 헤일로 및 다른 안정장치들에 대한 개발과 토의가 이뤄졌으며 헤일로 도입이 최종적으로 결정됩니다.
하지만 헤일로에 대한 여러 팀과 선수들은 서로 상반된 입장을 보여줬습니다. 그 이유를 알아볼까요?
장점 티타늄으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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