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를 친지 이제 만으로 3년이 넘었고 라운드 회수가 거의 200회에 육박하는 걸 보면 골프에 미치기는 한 것 같다. 골프를 조금 더 잘치기 위해 1월 1일 부로 골프연습장을 등록했고, 올해도 골프와 라운드 후기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ㅋ 생각해보니 담배를 끊은지도 9년이 되었는데,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이 금연이다.
ㅎㅎ 골프는 두 번째로 잘 한 일. ㅋ 재미 있는 사실은 골프를 시작한 이후로 다른 취미를 거의 없어졌다는 사실..
대표적으로 당구를 끊었고, 축구 야구 농구 등 스포츠 관람도 거의 끊었다. ㅎㅎㅎㅎ 새해를 맞아 주관적인 시각으로 최대한 객관적인 기준을 대입하여 골프장들 순위를 매겨본다.
리스트를 뽑아보니 대략 90점 이상은 되어야만 가서 골프를 칠만한 골프장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나는 가급적 한 번 가본 골프장은 다시 가지 않으려고 하는 골퍼지만 스스로 대략 50위권 이내의 골프장들은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골프장으로 분류하는 것 같다.
초기에는 라운드 후기를 쓰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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