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요일 ~비가 오고 있지만 인아네는 아이들 등교,등원 시키는 날이니 너무 반갑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 아이들을 보내고 또 다른 아이들?을 살피러 달려갑니다~ 아직 인아네 엄마 아빠 손이 많이 필요한 영아기~아기들 이거든요^^ 포도나무에 싹이 막 자랄 때는 너무 반갑더니 ~ 지금은 순이 자라면서 한 가지에 순이 2개 이상 자라는 경우 그 순을 제거하고 ( 좋은 결실을 위해서) 1가지에 1개의 순을 자라도록 일명: 순따기 작업을 하고 있답니다.
포도순은 굉장히 빨리 자랍니다 처음에 아주 조그만 싹이 났을 때는 너무 반갑고 귀엽고 예뻤는데 이제는 순이 아주 쑥쑥 잘 자라서 수천평의 순따기 작업을 손으로 하다보니 ᆢ 순이 살짝 얄미워 보이기도 하네요 (사람 마음이) 아니 제 마음이 참 간사 하죠?^^;; 순이 많이 자란 모습 요즘은 비도 오고 땅이 질어서 역시나 신발 밑에 흙이 많이 묻었어요 그래서 포도밭 순따는 작업을 마치고 귀가 할 때마다 인아엄마는 밭에서 나오자마...
원문 링크 : 다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