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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없다

 태양은 없다

안녕하세요 햇볕이 내리쬐는 월요일 입니다. 이제 여름 날씨네요~ 쨍쨍한 햇빛 덕분에 구슬땀을 흘리며 오늘도 열심히 포도순을 정리합니다.

따도 따도 자라나는 포도순의 생명력에 일하는 속도가 따라 가질 못하네요.. 조그만한 새순들이 계속 올라오는데 고당도 고품질의 샤인머스캣을 위해 줄기 하나당 14장 정도의 잎만 유지하기 있기 때문에 그 이상 자라는 것들은 쫙쫙~~ㅜㅡ 열심히 순정리를 하다가도 자리 펴고 쉴 때면 네이버 블로그 탐색 하는 재미에 자꾸 빠져 듭니다 쇼츠나 릴스처럼 짧고 간결한 영상을 보다가 이제는 글을 자꾸 읽고 싶어졌어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요 이제 철이 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태양은 없다 포스터를 봤어요 이 영화를 보고 너무 그냥 멋있다 라고 생각 했던 것 같아요 '태양은 없다' 영화 포스터 중에서 이정재 님과 정우성님의 리즈시절이 풋풋한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모르고 본 영화지만 지금은 알 것 같습니다 태양은 없다 그 시절의 저는 네.

맞아요. 태양...

원문 링크 : 태양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