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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요르단 축구경기 김민재 이강인 부상 "손흥민 혼자서? 절대 못 이길 듯"

 한국 요르단 축구경기 김민재 이강인 부상 "손흥민 혼자서? 절대 못 이길 듯"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축보트입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B조는 이제 막판 경쟁에 돌입했는데요.

대한민국 대표팀은 현재 4승 3무로 승점 15점을 기록하며 1위를 유지 중입니다. 하지만 지난 오만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조기 본선행 확정은 불투명해졌습니다.

이 경기 결과는 팀 분위기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줬는데요. 여기에 핵심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까지 겹치면서, 25일 수원에서 열릴 요르단전은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중요한 일전이 되었습니다.

목차 1. 황희찬만으로는 부족, 손흥민이 짊어진 무게 2.

무너진 중원, 황인범의 컨디션이 변수 3. 요르단의 저력과 이라크의 추격 1.

황희찬만으로는 부족, 손흥민이 짊어진 무게 오만전에서 터진 황희찬의 선제골은 분명 고무적이었지만, 후반 들어 상대 수비에 고전하며 역습을 허용했고 결국 동점골을 내줬습니다. 손흥민 역시 여러 차례 기회를 만들었지만 고립되는 장면이 많았고, 단독 돌파만으로는 상대 수비를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