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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이거즈 박찬호 무릎, 김도영 햄스트링 부상 "이번 시즌 초반 쉽지 않다"

 기아 타이거즈 박찬호 무릎, 김도영 햄스트링 부상 "이번 시즌 초반 쉽지 않다"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축보트입니다. 2025시즌이 막 시작됐는데, KIA 타이거즈는 초반부터 전력 누수라는 암초를 만났습니다.

개막전부터 주전급 선수들이 잇달아 이탈하면서 시즌 초반 흐름이 심상치 않은데요. 팬들의 우려가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목차 1. 박찬호, 오른 무릎 염좌 진단 2.

김도영 햄스트링 부상, 한 달 이상 결장 예상 3. 시즌 초반부터 흔들리는 KIA, 대책 시급 1.

박찬호, 오른 무릎 염좌 진단 지난 25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1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한 박찬호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우전 안타와 도루를 성공시키며 기세를 올렸지만, 이후 오른 무릎에 통증을 호소해 교체됐습니다.

정밀 검사 결과, 염좌로 진단받았고 현재 회복에 집중 중인데요.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으나, 복귀 시점은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박찬호는 2024시즌 134경기에서 타율 0.307, OPS 0.749를 기록하며 팀 내 핵심 자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