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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BO 프로야구 개막전 경기일정, 엔트리 최종 발표 "모두 외국인 선발 투수 8년만에 기록"

 2025 KBO 프로야구 개막전 경기일정, 엔트리 최종 발표 "모두 외국인 선발 투수 8년만에 기록"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축보트입니다.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가 마침내 출발선에 섰습니다. 3월 22일 개막전에 앞서 각 구단의 최종 엔트리가 발표됐는데요.

흥미로운 점은 10개 구단 모두 외국인 투수를 선발로 내세웠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2017년 이후 처음 있는 일로, 외국인 투수의 영향력이 얼마나 커졌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목차 1. 신인들의 개막 엔트리 진입 상황 2.

부상 변수로 개막전 빠진 주축들 3. 8년 만의 외국인 선발 전원 개막 1. 신인들의 개막 엔트리 진입 상황 올해 KBO 리그에는 총 280명의 신인이 등록됐는데, 이 중 단 8명만이 개막 엔트리에 포함됐습니다.

지난해보다 5명 줄어든 수치입니다. 키움 히어로즈는 내야수 여동욱과 전태현, 외야수 권혁빈을 포함시켰고, 한화 이글스 역시 정우주와 권민규를 선택했는데요.

이 밖에도 LG 트윈스의 김영우, 삼성의 배찬승, KIA의 박재현이 개막전부터 1군 무대를 밟게 됩니다. 특히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