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축보트입니다. 2023년 KBO리그에서 폭발적인 주목을 받았던 인물이 2025시즌 다시 한 번 야구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입니다.
바로 '삐끼삐끼 춤'으로 전 세계 야구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이주은 치어리더인데요. 지난해 KIA 타이거즈의 응원단으로 이름을 알렸던 그녀가 올 시즌 LG 트윈스의 유니폼을 입고 돌아옵니다.
국내는 물론 대만까지 아우르는 이주은의 활동 영역은 이제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목차 1.
SNS 스타가 된 치어리더, LG와 손을 잡다 2. 대만 계약까지 병행, 활동 반경 넓어진 이유 3.
연봉은 얼마? 치어리더 시장의 변화 신호 1.
SNS 스타가 된 치어리더, LG와 손을 잡다 이주은은 지난 시즌 KIA의 열정적인 응원 무대에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관중석에서 화장을 고치다 말고 갑자기 일어나 '삐끼삐끼' 리듬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은 그대로 밈이 됐고, 관련 영상은 누적 조회 수 1억 뷰를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