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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시즌4 진행되기 어렵겠는데..."장시원PD 서버 차단, 컴퓨터 비번도 바꿨다고?"

 최강야구 시즌4 진행되기 어렵겠는데..."장시원PD 서버 차단, 컴퓨터 비번도 바꿨다고?"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축보트입니다.

국내 예능계에서 야구와 진정성을 함께 녹여내며 마니아층을 형성한 <최강야구>. 그러나 시즌4를 앞두고 그 명성을 이어가는 데 적잖은 암초가 등장했습니다.

JTBC와 C1스튜디오 간 갈등이 겉잡을 수 없이 확산되면서, 프로그램 제작 자체가 불투명해진 상황인데요. 특히 장시원 PD가 연출에서 사실상 배제되는 모양새 속에서 ‘진짜 최강야구’가 사라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목차 1. 제작사 편집실 접속 차단, JTBC와 C1, 관계는 이미 ‘파국’ 2.

“트라이아웃 안 하기로 했다” vs “기존 촬영 그대로 간다” 3. ‘IP는 JTBC’지만, 팬들이 지지하는 건 누구?

1. 제작사 편집실 접속 차단, JTBC와 C1, 관계는 이미 ‘파국’ 최근 JTBC 측이 C1스튜디오의 서버 접속을 차단하고 편집실 출입도 제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버와 장비는 JTBC 소유라는 점에서 법적 문제는 피했지만, 제작 협업이라는 기본적인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