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축보트입니다.
한화 이글스의 시즌 초반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개막전 승리 이후 이어진 4연패, 그 중심에는 침묵하는 타선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이른바 ‘고구마 타선’이 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 특히 기대를 모았던 외국인 타자 플로리얼이 극심한 슬럼프에 빠지며 타선 전체가 무게감을 잃은 모습입니다.
겨우 한 점을 얻기까지 25이닝이 걸린 현실은, 한화 팬들 입장에서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이슈입니다. 목차 1.
점수를 못 내는 팀, 리그 최하위 타선 2. 플로리얼, 시범경기와 정규시즌은 전혀 다른 이야기 3.
대전에서 반등 가능성?, 홈 개장 시리즈 주목 1.
점수를 못 내는 팀, 리그 최하위 타선 시즌 초 5경기에서 한화는 평균 득점 2.0점이라는 낮은 수치를 기록 중입니다. 팀 타율은 0.189로 리그 하위권, 득점권 타율도 0.150에 그치며 득점 생산 능력이 사실상 마비된 상태인데요. 3연전 기준 무득점 전패라는 KBO 역대 네 번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