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신흥사를 지나 흔들바위가 있는 계조암까지 가노라면 암자가 3개가 있습니다. 처음으로 안양암이 나오고, 내원암, 흔들바위가 있는 계조암이 나옵니다.
흔들바위에서 1km의 급경사를 오르면 울산바위에 도착하게 되지요. 많은 사람들이 급경사를 오르면 힘이 든다고, 흔들바위까지 갔다오곤 합니다.
불자들이 하루에 절 3군데를 돌면 좋다고 하여, 절구경을 다니기에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예전에 올라갈 때는 돌길과 철재계단으로 다녔었는데, 내원암까지 길을 넓히고, 흙으로 평탄하게 만들어 놓았더군요.
흙이라 무릎 아픈것도 덜하고 걷기에 좋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안양암 뒤 능선은 설악동 목우재 고개에서 달마봉으로 가는 능선..........
설악산 안양암 - 내원암 - 계조암 ( 흔들바위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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