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용대리 다리골. 꼬불꼬불 오르는 길을 올리가다보면 우측으로 현대식 집이 몇채 있고, 한적한 밀림같은 계곡을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인제나 홍천 양구등 강원도의 오지에는 봄이면 야생화와 나물들이 사방에 피고 자라면서 아름다운 자연의 정원 같은 곳이기도 합니다. 인적이 드물어 자연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고, 계곡이 아름답고 시원하여, 이런 경관이나 분위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한번쯤 가볼 만 한 곳이기도 하지요.
크게 전망은 없지만 시원한 계곡과 함께 밀림같은 자연을 체험하기 좋은 장소이기도 합니다. 정상을 오르다 보면 매봉산으로 갈 수 있어 있습니다.
멋진 계곡에는 물이 시원하게 흐르고, 만들어 놓은 듯한 작은 폭포들이 많고, 꽃잎이 물위에 수를 놓아 정원을 연상케 합니다. 멋진 바위 위를 따라 졸졸 흐르는 계곡에는 마치 물를 흐르게 만들어 놓은 듯, 주변의 모습과 색다른 암석들로 또 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멋진 기암괴석의 암석들이 마치 신들의 작품인 듯, 자연스러운 조경을 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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