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매력을 가득 담고 있는 알자스 지방의 도시, 스트라스부르. 역사적인 건축물 뿐만 아니라 프랑스와 독일이 합쳐진듯한 독특한 분위기까지 만나볼 수 있는 곳인데요.
오늘은 스트라스부르의 주요 가볼 만한 곳들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여행 코스를 소개합니다. 당일치기 또는 1박 2일 일정이라면 충분히 알차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
스트라스부르 대성당 가장 먼저 소개해 드리는 곳은 스트라스부르 여행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스트라스부르 대성당입니다. 정말 '대성당'이라는 이름답게, 고딕 양식의 대표적인 건물이자 유럽에서 가장 높은 성당으로 유명하답니다.
스트라스부르 대성당 내부 관람은 무료로 가능하고요. 대신 성당 운영시간에 맞춰 가야 합니다.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 15분까지 오후 12시 45분부터 5시 45분까지 11시 15분부터 12시 45분까지는 브레이크 타임처럼 문 닫는 시간이 있어요. 스트라스부르 대성당 외관처럼 내부도 매우 장엄하고 화려했는데요.
그중 성당 안쪽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