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얼트립 마케팅 파트너십을 통해 여행자가 구매할 때마다 일정 비율의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 파리에 뮤지엄패스가 있다면, 런던에는 런던패스가 있습니다.
대영박물관, 내셔널갤러리 등 런던의 대형 박물관들은 무료로 운영되는 반면, 세인트폴 대성당이나 웨스트민스터 사원 등 그 외 명소들의 입장료는 꽤 비싸게 받기에.. 여행 일정을 계획하면서 런던패스 구매도 염두에 보시면 좋은데요.
오늘은 런던패스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용처 정보와 함께 주로 많이들 구매하는 1일권, 3일권 등의 가격 안내까지 포스팅에 담아보도록 할게요. 런던패스 사용처 (우버보트 포함) 세인트폴 대성당 St.
Paul's Cathedral 런던의 다양한 왕실 행사가 열리는 곳이자 런던을 대표하는 성당인 세인트폴입니다. 세인트폴 대성당은 런던패스 사용처 중 하나인데, 패스 없이 방문할 경우에는 26파운드의 입장료가 발생합니다.
한 명당 입장료가 5만 원 가까이하기에.. 그냥 가기보단 런던패스 구매, 개시해서 하루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