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이 '서울의 심장'으로 다시 뛰기 시작했다? 서울역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뭐가 있으신가요?
KTX, 노숙인, 교통의 요지, 노후 건물… 이런 이미지가 뒤섞여 있죠. 하지만 지금, 서울역 일대가 **강남을 능가할 수도 있는 '핵심 개발지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광화문·여의도·강남이라는 기존 3대 업무지구에 이어, **서울역–용산을 잇는 ‘SYBD(South Yongsan Business District)’**가 본격 부상 중입니다. 단순히 낡은 건물 몇 개 허무는 수준이 아닙니다.
무려 4조3000억 원이 몰린 초대형 개발 프로젝트가 빠르게 추진 중이죠. 1. 서울역 일대에 무슨 일이?
– 개발 사업 한눈에 보기 사업명 규모 진행 상황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 2조 1050억 원 PF 완료 공공-민간 협력 재개발 남산 힐튼호텔 부지 재개발 2조 2000억 원 PF 조달 완료 초고층 복합타워 계획 중 두 프로젝트만 합쳐도 4조 3000억 원 규모입니다. PF(Proj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