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후배님께 깜짝 선물을 받아 자랑 좀 하려고 글을 남깁니다. 평소 저에게 업무상으로 많은 지원을 해주었던 후배들이기도 하고, 업무 외적으로도 서로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받으며 함께 성장했던 후배들입니다.
부동산 투자에 대해서는 제가 먼저 눈을 뜨게 도와준 면이 있지만 나중에는 제가 오히려 배우며 서로가 win win 했던 사이입니다. 제 블로그를 알고 있는 몇 안 되는 후배이기도 하고요.
각별하게 아끼던 후배 두 분께서 저에게 선물을 주었습니다. 다름 아닌 '감사패'입니다.
오랫동안 일했던 회사에서도 주지 않는 감사패를 후배 두명이서 직접 만들어서 주니깐 마음이 짠해집니다. 직급에 대한 호칭은 어느덧 사..........
형님 뒤를 따르겠습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