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틀 동안 약 500여 분께서 저에게 이웃 신청을 하셨습니다. 지금도 계속 들어오고 있지만 적지 않은 수치인만큼 새로 오신 분들께 간략하게라도 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1분 단위로 한 분씩 이웃 신청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온라인상의 수치이기는 하지만 저에게는 너무 과분하다는 느낌입니다.
우선 새로 오신 분들께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네임드도 아닌데 제 글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웃신청까지 해주신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인플루언서 한 분께서 제 글을 텔레그램에 공유하면서 많은 분들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웃 신청 시 저에게 이런저런 감사의 메시지..........
늘어나는 이웃수를 보며.. (Feat. 나만의 강점 찾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