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사 후 사업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여전히 걸음마 단계라고 볼 수 있고 느리지만 하나씩 깨쳐나가고자 합니다.
사업가의 길을 걸으며 최근 느꼈던 생각을 블로그에 남겨봅니다. ※ 최근 인력 채용을 하며 느낀 생각의 정리일 뿐, 앞으로 생각은 계속 바뀔 수도 있고 발전시켜야 겠습니다. 최근 경리업무 및 사무 보조를 해줄 정규직 직원을 한 명 신규 채용했다.
회사 다닐 때 계약직 또는 알바 직원을 내가 직접 면접보고 뽑았던 경험은 많았지만, 나의 회사를 위해 일해줄 직원을 뽑는 것은 또 다른 느낌을 준다. 안정성이 보장되지 않는 극히 조그만한 회사에서 사람을 뽑는 일은 쉽지 않은 것 같다.
회사에 적합한 훌륭한 인재를 뽑고..........
사장은 직원과 달라야 한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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