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얻게 된 가장 큰 수확 중에 하나는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원하는 목표가 같은 이웃들과 소통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우연치 않게 인연이 되어 서로 간에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받으며 나의 영역 또한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좋다.
단순히 내가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읽고 정보를 얻는데 끝났다면 아무래도 이런 기회들은 없었을 것이다. 지난봄.
나와 마경자(마흔살 경제적자유 프로젝트) 강의로 인연을 맺었던 "긍정에너지 앵듀"님은 "긍정"의 파워를 가진 이웃이다. <긍정에너지 앵듀님 블로그> 부동산 투자자이자 사업가인 그녀를 처음 만난 후의 느낌을 한 문장으로 표..........
오늘도 긍정을 선택한다 (Feat. 긍정이 열정을 압도한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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