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써보는 나의 일상 글. 요즘 있었던 일 그리고 멘탈 관리에 대한 생각들을 적어보고자 한다.
강해 보이는 자가 강한 게 아니다 회사를 나왔지만, 여전히 후배들한테 이런저런 회사의 소식은 듣고 있다. 이전의 나의 상사였던 분이 최근에 병가를 냈다고 한다.
사유인즉 "공황장애와 우울증" 자기애가 무척 강했던 그는 평소에도 본인의 주관이 뚜렷하고 자신감이 늘 넘치던 사람이었다. 직원들의 불평불만은 나약한 소리라며 강한 정신력을 강조하던 사람이었건만..
본인이 한 말을 스스로 지키지 못하다니 안쓰러운 감정이 든다. 가끔 보면, 굉장히 강한 성격을 보이는 분들이 있다.
고집이 강한 성격일 수도 있지만 자기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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