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안성 출장길에서 만난 국밥집들?

 안성 출장길에서 만난 국밥집들?

안성 미양면 신계리 현장에 사용전검사가 있어 부장님과 아침일찍 나섰다. 부장님과 나는 가급적 이른 시간의 출장은 휴게소에서 간단히 아침을 해결하는 편이다.

올라가는 길에 선산휴게소(상행선)에서 아침 식사 하려고 들렀다. 위치는 이렇다.

선산휴게소 상행선 식당가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 중부내륙고속도로 12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지도를 찾으니, 식당가로만 표기되어있네,,, 돼지국밥, 순대국밥, 사골국밥 등이 있지만 아침식사에 순대국밥 먹으면 목에 넘어가지 않을것 같아 가볍게? 돼지국밥을 주문했다.

출입문 바로 보이는곳에 위치해 있다. 돼지국밥 양념다데기, 새우장, 김치, 깍두기가 찬으로 나온다.

국밥의 건던기는 적당한 편이고, 고기의 두께는 무척이나 얇다. 왜이렇게 얇은건지는 모르겠다.

일단 씹는 맛은 당연 없거니와 고기 씹을때 나오는 육즙도 기대해서는 안된다. 육수는 평범하다.

선산휴게소 무보까국밥 결론, 내 입맛이 굉장히 관대한 편인데, 흠,,,나랑은 안맞는듯하다...

# 돼지국밥 # 머릿고기 # 무보까국밥 # 미양면 # 배부른뚝배기 # 뼈해장국 # 안성